'원년 멤버' 심현섭, 7년 만에 '개그콘서트' 귀환…'공개재판' 나선다
뉴스1
2026.03.25 16:20
수정 : 2026.03.25 16:20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심현섭이 7년 만에 '개그콘서트'를 찾는다.
25일 뉴스1 취재 결과, 심현섭은 이날 오후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에 참여한다. 심현섭은 '개그콘서트' 속 인기 코너인 '공개 재판'에 출연해 후배 코미디언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심현섭의 이번 출연은 2019년 5월 진행된 '개그콘서트' 1000회 녹화 이후 약 7년 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지난해 4월 11세 연하 정영림 씨와 결혼한 후 이제는 '사랑꾼'의 삶을 살고 있는 심현섭이 과연 오랜만에 찾은 '개그콘서트'에서 후배 개그맨들과 어떤 웃음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심현섭이 출연하는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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