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지역에 신선식품 배송" 행안부·기아 맞손

파이낸셜뉴스       2026.03.25 18:29   수정 : 2026.03.25 18:29기사원문

기아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농어촌 지역에 목적기반차(PBV)를 통해 신선식품 무료배송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 나선다.

기아는 지난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 윤호중 행안부 장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안부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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