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명 강남구청장 462억…서울 자치구청장 중 1위
뉴시스
2026.03.26 00:02
수정 : 2026.03.26 09:50기사원문
박강수 마포구청장 52억,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43억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이 462억원대 재산을 신고하며 서울 자치구청장 중 1위 자리를 지켰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 사항'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기준 조 구청장과 직계 가족 재산은 462억6049만원으로 전년 대비 19억4458만원 줄었다.
재산이 줄긴 했지만 조 구청장은 전체 공직자 중 재산 2위에 올랐다. 1위는 이세웅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평안북도지사(1587억2484만원)가 차지했다.
조 구청장에 이어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52억4758만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43억8236만원,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32억658만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31억8958만원,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30억7056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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