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람보르기니 시동음은 팝콘 소리"…김길리, 별명 따라간 역대급 의전
뉴시스
2026.03.26 07:15
수정 : 2026.03.26 07:15기사원문
25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길리는 자신의 별명인 '람보르길리'에 걸맞은 슈퍼카 의전 경험을 공개했다.
올림픽 종료 후 귀국 현장에서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로부터 3억 원 상당의 차량 의전 서비스를 지원받았다는 설명이다.
해당 차량은 브랜드 측에서 제공한 의전 서비스로, 현재 구체적인 이용 기간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름과 속도가 맞닿은 지점에서 탄생한 별명이 실제의 환대로 이어진 셈이다.
한편 김길리는 이번 올림픽에서 계주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목에 걸며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차세대 에이스로서 입지를 굳혔다.
☞공감언론 뉴시스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