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문화예술 프로그램 '신한 프리미어 컬처' 성료

파이낸셜뉴스       2026.03.26 14:32   수정 : 2026.03.26 14:3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4일 신한 프리미어 패밀리오피스 광화문센터 프리미어 홀(Premier Hall)에서 '신한 프리미어 컬처(Culture)'의 올해 첫 번째 클래스를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론칭한 '신한 프리미어 컬처'는 자산관리를 넘어, 고객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된 신한 프리미어의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액티브 시니어'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사계절 테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계절별 맞춤형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첫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더 프리미어 분재 아틀리에'는 '봄, 푸른설렘'을 주제로 소수 고객을 초청해 운영됐다. 참가 고객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분재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취미와 교육이 결합된 프라이빗 클래스를 경험했다.

신한투자증권은 향후 신한 프리미어 홀을 중심으로 계절별 프라이빗 클래스를 지속 운영하고, 문화와 금융을 결합한 복합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오는 5월에는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콘서트와 금융 콘텐츠를 접목한 '정동길 로맨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연계 프라이빗 고객 초청 행사 및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하는 'VIP 스카이박스', 우수고객 초청 골프 행사 등 신한 프리미어만의 문화 라인업이 이어질 예정이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총괄사장은 "앞으로도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의 가치와 안목에 걸맞은 독보적인 하이엔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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