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서울보증보험 지분 4.3% 매각… 1610억 회수
파이낸셜뉴스
2026.03.26 18:20
수정 : 2026.03.26 18:19기사원문
예금보험공사는 시간외 대량매매(블록세일)로 서울보증보험 지분 300만주(4.3%)를 매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매각으로 공적자금 1610억원을 회수해 서울보증보증에 지원된 원금 10조2500억원 가운데 5조3193억원이 회수됐다. 누적 회수율은 50.3%에서 51.9%로 1.6%p 상승했다.
잔여 지분은 79.56%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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