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B tv+' 가입자에 'OGFC 레전드 매치' 티켓 쏜다
파이낸셜뉴스
2026.03.27 10:58
수정 : 2026.03.27 10:58기사원문
OGFC는 2000년대 유럽 축구 리그 최정상을 함께 누빈 레전드 선수들이 직접 결성한 독립 팀으로, 현역 시절의 승부 근성을 다시 그라운드에서 증명하겠다는 취지로 출범했다.
이번 한국 경기에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이 출전할 예정이며, 상대는 염기훈, 서정원, 송종국, 산토스 등이 포진한 수원삼성 블루윙즈 레전드 팀이다.
이번 이벤트는 B tv+ 신규·기존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카이박스 VIP 초대권(7명, 1인 2매, 케이터링 포함), 일반 관중석 관람 티켓(50명, 1인 2매, 3등급 B석), 배달의민족 1만원권(100명)을 각각 제공한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되며, 자세한 내용은 B tv 홈 화면 및 SK브로드밴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 담당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B tv+’ 구독 고객이라면 누구나 글로벌 레전드들의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