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관' 트렌드 겨냥…현대그린푸드, 그리팅몰서 'HMR' 기획전 연다
뉴스1
2026.03.29 10:50
수정 : 2026.03.29 10:50기사원문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인 그리팅몰에서 '요리는 짧게 응원은 길게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집에서 TV로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문화인 '집관'(집+관람)을 하며 먹기 적합한 가정간편식(HMR) 제품 40종을 정상가 대비 최대 1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집관하며 간단한 주류를 곁들이기 좋은 '감바스 알아히요', '마라샹궈', '햄폭탄 송탄식부대찌개'도 할인 판매한다.
또한 늦은 저녁에 먹어도 부담이 적게 끔, 100g 당 당류가 2g 미만으로 만든 '저당 로제 떡볶이', 부추·표고버섯 등 8가지 채소로 만든 식물성 만두소로 속을 채운 '그리팅 채식교자' 등도 함께 마련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간편하면서도 고퀄리티인 요리와 함께 집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편리함은 물론, 건강한 재료로 정성을 다해 만든 HMR 제품을 지속 선보여 건강한 먹거리 트렌드를 지속 이끌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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