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상반기 정기 인사 실시…"자본시장 도약·혁신 추진"
파이낸셜뉴스
2026.03.30 16:00
수정 : 2026.03.30 16:0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증권금융이 올해 상반기 정기 인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열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신임 전무와 상무가 선임되는 등 정기 인사가 실시됐다. 신임 전무로는 김희문 기관금융본부장이 선임됐다.
신임 상무로 선임된 김태완 투자금융부장은 한국증권금융에서 기획부장, 디지털금융부장 등을 지냈다.
이외에도 부서장, 팀장 등 총 47명의 정기 인사가 이뤄졌다.
한국증권금융 관계자는 "최근 역동적으로 변화하며 발전하고 있는 자본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높은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임원을 선임했다"며 "자본시장과 함께 도약·혁신하고자 추진해 온 '3대 경영전략'을 더욱 내실있게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