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양 현대차 영업이사 누적 '7000대 판매' 기록
파이낸셜뉴스
2026.03.30 19:13
수정 : 2026.03.30 19:12기사원문
현대자동차는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사진)가 누적 판매 7000대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영업이사는 1991년 입사 후 연평균 200대를 판매하며 35년 만에 대기록을 세웠다. 역대 세 번째로 세운 기록이다.
김 영업이사는 지난 2021년 누적 판매 5000대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얻었다. 2021년부터는 5년 연속 전국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는 "매일 같은 마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묵묵히 고객을 위해 노력했다"며 "특히 작년 연말에 차를 구매하시며 제 성과를 응원해주신 고객님들 덕분에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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