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중소 핀테크 성장 지원…7년 연속 공급자 선정
뉴스1
2026.03.31 09:44
수정 : 2026.03.31 09:44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네이버클라우드가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2026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은 중소 핀테크 기업이 안전한 금융 클라우드 환경에서 혁신 금융 서비스를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금융·핀테크 기업에 특화된 금융 전용 클라우드 포털을 운영 중인 네이버클라우드는 사업 역량을 인정받으며 7년 연속 공급자로 선정됐다. 지난해 사업 참여 기업 60개 사 중 45개 사가 네이버클라우드를 선택한 바 있다.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은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까지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핀테크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는 "7년 연속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을 통해 핀테크 스타트업부터 제1금융권까지 폭 넓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며 "앞으로도 핀테크 기업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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