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 2026년 앰배서더에 KLPGA 프로골퍼 박현경·김민별 선정

파이낸셜뉴스       2026.03.31 11:19   수정 : 2026.03.31 11:18기사원문
메르세데스-벤츠 GLS 및 GLE 차량 지원

[파이낸셜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활약 중인 박현경(메디힐), 김민별(하이트진로) 프로와 2026년에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배서더’로 동행을 이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박현경 프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김민별 프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함께하게 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뛰어난 경기력과 꾸준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고객 및 팬들의 신뢰를 쌓아온 두 선수와의 파트너십을 지속하며, 두 앰배서더들에게 메르세데스-벤츠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GLS 580 4MATIC과 GLE 450 4MATIC을 각각 제공하고 있다.

넉넉한 실내공간과 럭셔리한 편의사양을 갖춘 두 차량을 통해 선수들의 훈련 및 투어 이동 시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박현경, 김민별 프로는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주최하는 다양한 고객 행사에 참여해 고객들을 만나 왔다.
두 선수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대상 아마추어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다양한 고객 및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박현경 프로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3년째 함께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삼각별에 걸맞은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올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서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를 주최한다고 하니 올 시즌이 더욱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김민별 프로는 “저의 가능성을 믿고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저를 앰배서더로 선정해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겨울 동안 열심히 준비한 만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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