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전지, 제25회 공정거래의 날 표창… ESG·지속가능경영 강화

파이낸셜뉴스       2026.04.01 16:00   수정 : 2026.04.01 16:00기사원문



세방전지는 이원석 전무가 제25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행사에서 수여됐다. 세방전지의 자율준수관리자인 이 전무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정착과 준법경영 체계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는 세방전지가 추진해 온 전사적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노력과 공정거래 문화 정착 성과가 대외적으로 입증된 결과다.

세방전지는 지난 2024년부터 공정거래 자율준수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전사적인 준법경영 체계를 구축해 왔다.
자율준수 규정과 윤리규범 등을 정비해 내부 기준을 명확히 하고 조직 전반의 준법 수준을 높였다. 임직원 교육과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사내 준법문화를 확산시키고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다졌다.

세방전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 온 준법경영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를 기반으로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협력사와의 상생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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