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멋집니다"…문신남 웃통 벗고 난동, 엎어치기로 제압한 경찰
파이낸셜뉴스
2026.03.31 15:34
수정 : 2026.03.31 16:3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울산 남구 번화가에서 문신을 드러낸 채 난동 부리던 남성이 경찰관에 의해 제압당했다.
지난 27일 대한민국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는 '경찰관 앞에서도 난동을 부리던 남자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경찰관의 제지에도 남성은 웃통을 벗어 문신을 보이며 난동 이어갔다. 상황이 점점 더 험악해지자 경찰관은 그를 엎어치기로 단번에 제압했다. 이후 남성의 양손에 수갑을 채워 현행범 체포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속이 시원하네요", "참교육 멋집니다", "윗도리 벋고 문신은 왜 보여주는 거냐", "문신의 용도가 저런거였군요. 마음 속에는 쫄보가 있으니 외형적으로 강하게 보이려는 욕망..." 등 반응을 보였다.
gaa1003@fnnews.com 안가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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