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인회계사 1차 합격자 2천816명…경쟁률 4.4대 1
연합뉴스
2026.03.31 15:28
수정 : 2026.03.31 15:28기사원문
올해 공인회계사 1차 합격자 2천816명…경쟁률 4.4대 1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금융감독원은 2026년도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총 2천816명이 합격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최저 합격 점수는 평균 67.5점으로 전년(68.4점)보다 0.9점 떨어졌다.
최고 득점자는 서울대 재학생인 현우진(24)씨로 평균 94.9점을 받았다. 최연소 합격자는 서울대 재학생인 조성우(20)씨다.
오는 6월 27~28일 실시될 2차 시험에는 올해와 작년 1차 시험 합격자를 모두 포함한 약 4천720명(경쟁률 4.1대 1)이 응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2차 시험 접수 기간은 5월 7일부터 19일까지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9월 4일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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