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영 KT 대표, 취임 직후 정보보안·네트워크 현장 점검
파이낸셜뉴스
2026.03.31 17:42
수정 : 2026.03.31 17:41기사원문
네트워크·보안 경쟁력을 최우선 과제로
[파이낸셜뉴스] KT는 박윤영 대표가 취임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정보보안 및 네트워크 운용 현장을 찾았다고 31일 밝혔다.
박 대표는 이날 오후 별도의 취임 행사 없이 경기 과천에 위치한 KT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로 향했다. KT는 네트워크 안정성과 보안 경쟁력을 최우선 경영 과제로 삼겠다는 박 대표 의지가 반영된 행보라고 설명했다.
박윤영 대표는 "현장 중심의 빠르고 실행력 있는 대응 체계를 강화해 대한민국 대표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 사업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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