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트럼프,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韓시간 2일 오전 10시

파이낸셜뉴스       2026.04.01 09:01   수정 : 2026.04.01 09:2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대국민 연설에 나선다고 백악관이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미 백악관 대변인은 31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수요일 오후 9시(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이란 관련 상황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 행사에서 "대이란 군사 작전을 2~3주 이내에 종료할 수 있다"며 종전 시점을 제시한 바 있다.

whywani@fnnews.com 홍채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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