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타이어픽과 손잡고 신규 제휴 서비스 선보여

파이낸셜뉴스       2026.04.01 09:23   수정 : 2026.04.01 09:23기사원문
타이어픽 온라인 몰에서 결제 시, 오렌지 포인트 사용

[파이낸셜뉴스]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사인 E1은 국내 1위 온라인 타이어 플랫폼 ‘타이어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1 오렌지카드 회원 전용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1일 E1에 따르면 이번 제휴를 통해 오렌지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타이어픽에서 타이어 구매 시, 국산타이어는 2%, 수입타이어는 4%의 추가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월·건 한도 없이 상시 적용된다. 할인 쿠폰은 E1 오렌지카드 앱(App)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E1 오렌지카드 회원은 타이어픽에서 차량 용품 결제 시 오렌지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전국 약 800여개 타이어픽 제휴 매장에서 차량 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1 관계자는 "두 회사는 E1의 LPG 충전 사업 뿐만 아니라 전기·수소 충전 사업 확대 등 변화하는 모빌리티 환경에 맞춰, 연료 구분 없이 이용 가능한 제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향후 E1 오렌지카드 고객이라면 연료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통합 제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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