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김종민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파이낸셜뉴스
2026.04.01 11:08
수정 : 2026.04.01 10:4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메리츠증권은 김종민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예방을 촉구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행사로, 최근 증가하고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온라인 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범사회적 예방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리츠증권은 청소년 불법도박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시민단체 '도박 없는 학교'와 협력해 청소년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또 1사 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과 금융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이 근절될 수 있도록 관련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청소년들이 건전한 가치관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임 있는 금융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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