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수혜주 떠오른'에너지·농업'
파이낸셜뉴스
2026.04.01 18:32
수정 : 2026.04.01 18:32기사원문
애그플레이션 가능성 확대 여파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속에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와 식량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 특히 에너지 가격 강세가 농업 생산비 증가로 이어지는 '애그플레이션(Agflation)' 가능성이 커지면서 관련 산업 전반에 투자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에너지와 농업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하는 'RISE 미국천연가스밸류체인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지난달 31일 기준 37.18%를 가리키고 있다.
'RISE 글로벌농업경제 ETF' 역시 연초 이후 수익률이 20.09%에 달한다.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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