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중국 유망기업 만나 신항 투자유치 설명회
파이낸셜뉴스
2026.04.01 18:41
수정 : 2026.04.01 18:41기사원문
이날 설명회는 중국 공상은행 선전지점 퍼런스홀에서 열렸다.
BPA는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의 경쟁력과 함께 올 상반기 준공 예정인 남 컨테이너 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 계획을 소개했다.
이후에는 외국인 직접투자(FDI) 유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주요 기업과 개별 미팅, 현지 기관을 방문해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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