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
뉴시스
2026.04.02 05:01
수정 : 2026.04.02 08:52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과거 결별 이유를 고백했다.
류이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연애 시절 이별을 언급했다.
류이서는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는데 계속 보고 싶고 생각나더라"며 "원래는 딱 끊는 스타일인데 자꾸 생각이 났다"고 했다.
류이서는 "지금은 술을 많이 줄였다. 맥주랑 막걸리만 마신다"고 전했다.
그는 소주를 못 마시게 하는 이유에 대해 "소주는 2~3병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7~8병까지 마시는 걸 봤다"며 "이러다 빨리 죽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결혼이 늦어졌고, 오빠의 행복을 위해 어떻게 해야 될까 생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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