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코리아,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팝업스토어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6.04.02 11:08
수정 : 2026.04.02 11:08기사원문
1층 열린광장서 4월 5일까지 운영
전시·한정 모델 20분간 시승 체험
지난 2월 여의도 IFC몰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이탈리아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마세라티를 알리고자 기획됐다.
전시 공간에는 오픈 에어링 감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구현한 ‘MCPURA 첼로(Cielo)’를 포함, 고성능 럭셔리 컨버터블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GranCabrio Trofeo)’, 그리고 브랜드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레칼레 모데나(Grecale Modena)’가 방문객을 맞는다.
시승 차종은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 탄생 75주년 한정 모델을 비롯해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 MC20 첼로와 그레칼레 모데나 2종 등이다. 고객들은 전문 인력의 안내와 함께 브랜드 특유의 주행 감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시승 완료 고객에게는 마세라티 다이어리를 증정한다.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한다. 현장에서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93년 전통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일리카페와 협업한 ‘마세라티 에스프레소 잔 세트’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 굿즈를 제공한다. 마세라티 오너가 방문할 경우 스타벅스 e카드 교환권을 선물한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마세라티만의 디자인 철학과 레이싱 DNA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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