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혁신제품 공공구매 제도’ 설명회
파이낸셜뉴스
2026.04.02 10:08
수정 : 2026.04.02 10:08기사원문
2일 대전, 3일 서울에서 기업대상 현장 설명회 열고 주요 혁신제품 제도 개선사항 안내
혁신제품 공공구매 제도는 정부가 위험을 안고서라도 선도적인 구매자가 돼 기술선도·기업성장·공공서비스 개선을 원스톱으로 견인하는 적극 조달정책이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최대 6년간 수의계약이 가능하고 시범구매사업을 통한 공공판로 확보, 해외실증사업으로 수출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희훈 조달청 혁신조달기획관은 “공공조달은 225조원에 달하고, 혁신조달은 혁신기술 개발과 신산업 육성에 활용되는 핵심 조달제도”라면서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적극 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숨은규제 해소 등 여건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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