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자국민 4만5000명 학살…핵 무기 용납 못해"
파이낸셜뉴스
2026.04.02 10:19
수정 : 2026.04.02 10:24기사원문
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자국민 4만5000명을 학살했다"며 "그들이 핵무기를 가지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악국이 된 이란은 모두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탓이라고 비난했다.
whywani@fnnews.com 홍채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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