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도전과 창의성 키운다"...엔씨, 방향성 제시
파이낸셜뉴스
2026.04.02 10:56
수정 : 2026.04.02 10:5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엔씨가 2일 새로운 사명의 의미를 공개하고, 기업의 성장 방향성을 제시했다.
신규 사명 엔씨는 ‘Next & Creative’를 의미한다. 미래에 대한 도전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엔씨는 이번 사명 변경으로 2020년 시작한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완료했다. 당시 엔씨는 ‘NCSOFT’ 영문 로고에서 ‘SOFT’를 제외하고 ‘N’과 ‘C’를 연결한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엔씨 관계자는 "신규 CI는 게임을 넘어 기술·콘텐츠·플랫폼 기업으로 확장하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혁신과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만들어가겠다는 정체성을 담았다"고 전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