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GS리테일·한국은행과 디지털화폐 및 예금토큰 실증 업무협약
파이낸셜뉴스
2026.04.02 13:34
수정 : 2026.04.02 13:11기사원문
이번 협약은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프로젝트 한강 2단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일상과 밀접한 유통 채널에 예금토큰 결제망을 구축해 디지털화폐의 결제·정산 시스템을 검증하는 것이 목적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디지털화폐가 유통 채널과 결합해 금융 인프라의 표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예금토큰 기반 혁신 서비스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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