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에서 나만의 '페이펫' 키우세요"...콘텐츠 고도화

파이낸셜뉴스       2026.04.03 09:56   수정 : 2026.04.03 09:4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네이버페이(Npay)가 캐릭터 키우기로 포인트 적립의 재미를 더하는 ‘페이펫’ 서비스에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를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페이펫’ 캐릭터 및 공간을 개성있게 꾸밀 수 있는 기능이 핵심이다.

사용자들은 머리·얼굴 장식, 소품, 벽지 및 바닥 소재 등 총 7가지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활용해 ‘페이펫’을 연출할 수 있다.

아이템은 출석체크나 성장미션, 미니게임 등을 통해 획득한 '펫쿠키'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를 통해서 무료로 소장할 수 있다. 꾸민 모습은 네이버페이 앱 ‘포인트’ 탭의 뷰어 및 상세 화면에 실시간으로 반영되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페이펫’의 캐릭터와 게임 콘텐츠도 풍성해졌다.
기존 모아(강아지), 보니(고양이), 리치(햄스터)에 이어 2026년 시즌 캐릭터인 랠리(토끼), 알리(새), 도니(돼지), 버티(거북이)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펫쿠키’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미니게임도 기존 2종에서 6종으로 확대됐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페이펫에 더욱 애정을 가지고 키울 수 있도록, 향후 시즌별 한정 아이템과 캐릭터 업데이트도 지속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