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의 용산 공급...'이촌 르엘' 등 전국 2천가구 뜬다

파이낸셜뉴스       2026.04.03 14:34   수정 : 2026.04.03 14:34기사원문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등 13곳 청약



[파이낸셜뉴스] 4월 둘째 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2618가구(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주상복합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 주는 용산구에서 2023년 7월 ‘호반써밋 에이디션’을 마지막으로 약 3년 만에 공급되는 민간 분양 아파트 ‘이촌 르엘’(88가구)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시세 대비 낮은 가격에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외에 수도권에서는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556가구), 인천 서구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569가구) 등이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방에서는 부산 사상구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1061가구), 남구 ‘경성대부경대역 비스타동원 더 프리미엄’(103가구) 등의 청약이 이뤄진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등 9곳에서 예정돼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6곳, 정당 계약은 8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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