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시민 경선으로 선택 받겠다"
파이낸셜뉴스
2026.04.03 20:42
수정 : 2026.04.03 20:42기사원문
이 전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구시민의 민심을 따라 대구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데 앞장 서서 이 한 몸 바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공관위의 결정을 두고 "6·3 지방선거를 패배로 이끄는 자폭결정"이라며 "당심과 민심을 따르지 않는 당대표는 당대표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banaffle@fnnews.com 윤홍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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