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흘려도 자외선 끄떡 없어요"…차앤맘, 선스틱 출시
뉴시스
2026.04.05 17:01
수정 : 2026.04.05 17:01기사원문
'액티브프루프' 적용해 장시간 차단
5일 차바이오F&C에 따르면 이 제품은 아이들의 활발한 활동 환경을 고려해 개발됐으며, 액티브프루프(Active-Proof) 솔루션을 적용해 땀이 나거나 활동량이 많은 상황에서도 자외선 차단 효능의 높은 유지율을 구현했다.
처음 바른 자외선 차단력이 장시간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사용감 측면에서도 세심하게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소프트 슬라이딩&포커싱 파우더'를 함유해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해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적다고 언급했다.
자외선을 물리적으로 반사하는 '논 나노(Non-nano)' 무기자차 성분인 징크옥사이드를 사용해 피부에 흡수되지 않아 자극 부담을 줄이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과 백탁 현상도 최소화했다는 설명이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아이들이 자외선 걱정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개발한 만큼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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