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산불 피해 안동에 '평화의 숲' 조성
파이낸셜뉴스
2026.04.05 18:18
수정 : 2026.04.05 18:18기사원문
풍천면은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생태계 복구가 절실한 지역이다.
행사에는 SK텔레콤과 유한킴벌리 임직원·가족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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