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브래드 피트 딸, K팝 뮤비 깜짝 출연.."오디션 지원 당시 몰랐다"
파이낸셜뉴스
2026.04.06 08:47
수정 : 2026.04.06 08:4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K팝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샤일로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됐다. 한 댄스 크루와 연계된 퍼포머 중 한 명으로 참여했고, 결승까지 진출해 출연 기회를 얻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대변인의 말을 인용, “촬영 당시에는 그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이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고, 최근에야 우연히 알게 됐다”고 보도했다.
다영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 뮤직비디오는 오는 7일 공개된다.
영상은 다영 특유의 에너제틱 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열정적인 춤으로 공간을 채우는 것은 물론, 강렬한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제스처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곡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유튜브에 올라온 티저 영상에는 “졸리 딸이 다영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고 해서 왔다” “다영이 다시 한번 여름을 지배하러 온다” 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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