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정선희 "62세부터 문란하게…보란 듯 바뀔 테니 기대"
뉴시스
2026.04.06 09:30
수정 : 2026.04.06 09:3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우먼 정선희가 과거 발언에 대한 설명과 지인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한다.
정선희는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의 '인생의 타이밍' 특집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어 "그때는 내 기사는 쓸 수도 없을 것"이라며 "보란 듯이 바뀔 테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한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정선희에 대해 "자신이 본 연예인의 몸매 중 배우 나나와 정선희가 단언컨대 투톱"이라고 평가한다.
또 정선희는 자신이 힘들었던 시기를 회상하며 주변인들을 향한 고마움도 표한다.
그는 "정말 절망적인 상황이었는데, 은인들이 나를 위해 조금씩 수혈해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자신을 도와준 지인들에 대한 일화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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