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콘텐츠 도입
파이낸셜뉴스
2026.04.06 11:41
수정 : 2026.04.06 11:4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유안타증권은 '2026년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교육 계획'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영상형 임직원 교육 콘텐츠인 '준법&라이프'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준법&라이프'는 정형화된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AI를 활용한 시나리오 생성 및 영상 제작 기술로 몰입도 높은 콘텐츠를 구성해, 임직원의 법규 준수 정신을 함양하고 윤리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내부통제 기준과 관련 법규를 사례 중심으로 시각화해 임직원들이 복잡한 규정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해호 유안타증권 준법감시인은 "내부통제는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조직 문화로 확고히 정착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영상 제작 교육 콘텐츠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임직원의 준법 의식과 윤리 문화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