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10일 견본주택 개관
파이낸셜뉴스
2026.04.07 10:58
수정 : 2026.04.07 10:5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경기 가평군에서 100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가 선보인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동광종합토건은 경기 가평군 설악면에서 공급하는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의 견본주택을 오는 1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가평 최대 규모 아파트이다. 전용 면적 기준으로는 59~125㎡ 등 소형부터 대형까지 갖춰져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세컨드홈 수요도 겨냥해 단지를 설계했다. 1~4층 가구에는 테라스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호텔식 게스트하우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실, 피트니스, GX룸 등 다양한 체육시설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아파트가 위치한 곳은 서울양양고속도로 설악IC 인근으로 서울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아파트 계약자에게는 식기세척기·전기오븐·하이브리드쿡탑으로 구성되는 빌트인 주방가전을 무상 제공한다. 가평은 비규제지역으로 계약 이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 지원된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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