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서 수로 건너뛰던 60대, 1.5m 높이서 추락
뉴스1
2026.04.07 14:24
수정 : 2026.04.07 14:24기사원문
(진안=뉴스1) 장수인 기자 = 7일 오전 9시 19분께 전북 진안군 백운면 한 도로변에서 60대 여성 A 씨가 1.5m 높이의 수로에 떨어졌다.
이 사고로 A 씨가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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