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교육부 주관 성인문해교육 지원 공모 선정
뉴스1
2026.04.07 15:34
수정 : 2026.04.07 15:34기사원문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교육부가 주관한 올해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안남어머니학교와 안내행복한학교 등 2곳이 선정돼 국비 7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7일 밝혔다.
옥천군은 이번 선정을 토대로 가정과 여가생활 중심의 체험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 학습자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성인문해교육은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과 기초교육, AI·디지털과 생활 문해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옥천군 관계자는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현장에서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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