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맑고 일교차 커…아침 –2도·낮 19도
뉴시스
2026.04.08 04:02
수정 : 2026.04.08 04:02기사원문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수요일인 8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0도 안팎으로 내려가 쌀쌀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양 –2도, 영주 –1도, 상주 0도, 경주 1도, 포항 4도, 울진 5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14도, 영양 15도, 안동 17도, 대구 18도, 김천 19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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