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이란 공격작전 전면 중단…이스라엘도 휴전 동의" AP
뉴시스
2026.04.08 09:44
수정 : 2026.04.08 09:44기사원문
2월 28일 전쟁 시작 후 38일만에 첫 공격 중단
통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 관계자는 미군이 이란을 상대로 한 모든 공격적인 군사작전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만 방어를 위한 군사작전과 수단은 여전히 유지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각각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주간 휴전에 동의한다는 의사를 표했고, 세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이날 오후 7시50분께(한국시간 8일 오전 8시50분) SNS에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지역에서 휴전이 즉시 발효됐다고 선언했다.
또다른 전쟁 주체인 이스라엘은 아직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으나, 백악관 관계자는 이스라엘 역시 2주간의 휴전 조건에 동의했다고 밝혔다고 AP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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