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닭천사 부산 상륙" 롯데百 부산본점, 10~19일 팝업스토어
파이낸셜뉴스
2026.04.08 10:28
수정 : 2026.04.08 10:2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는 10~19일 지하 1층 키네틱스테이지 팝업존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얼렁뚱땅 상점’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얼렁뚱땅 상점의 대표 ‘통닭천사’는 10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로 웹툰 작가이자 크리에이터 ‘침착맨’의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얼렁뚱땅 상점은 기발한 상상과 유머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밈 기반 상품으로 2030 고객층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부산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상품들도 있다. 부산 사람들의 특징을 잘 녹여낸 '부산인 특 티셔츠'를 비롯해 애니메이션 미니언즈와 협업한 '러브 티셔츠' 그리고 감각적인 도자 액세서리를 브랜드 '이치하이크'와 협업한 부산의 상징 '갈매기라바콘' 등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부산 첫팝업스토어를 기념한다.
깜짝 이벤트와 구매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10~12일 통닭천사가 직접 팝업스토어 현장을 찾아 고객과 사진 촬영을 하며 소통 이벤트를 연다. 또 전 구매 고객에게는 팝업 기념 부채를 증정하고, 3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대별로 립밤, 가라아게 유이 카드, 파우치, 비누, 티셔츠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부산본점 얼렁뚱땅 상점 팝업을 시작으로 5월 광주점, 6월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도 릴레이 행사를 열어 젊은 세대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