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로교회·초록우산, 부산 어린이병원 후원금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6.04.08 15:46
수정 : 2026.04.08 15:4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부산시는 8일 오후 시청에서 수영로교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부산 어린이병원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이현우 수영로교회 행정목사, 조유진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 후원금은 오는 2028년 개원 예정인 부산 어린이병원의 필수 의료기기 확충과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한 치료비로 사용될 계획이다.
박 시장은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귀한 정성을 모아준 수영로교회 성도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 귀한 나눔의 뜻이 부산 전체로 확산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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