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주차된 캠핑카 화재…컨테이너로 번졌다가 1시간 만에 진화
뉴스1
2026.04.08 16:35
수정 : 2026.04.08 16:35기사원문
(용인=뉴스1) 김기현 기자 = 8일 오전 10시 23분께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한 거리에 주차돼 있던 캠핑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캠핑카 1대를 모두 태운 후 인근에 설치된 컨테이너로 번졌다가 약 1시간 만인 오전 11시 23분께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장비 16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고 전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