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서 '술에 취해 자기차에 불'…2600만원 피해
뉴시스
2026.04.09 08:43
수정 : 2026.04.09 08:43기사원문
9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경찰이 "차에 불이 났다"고 공동 대응을 요청, 소방차 등 10대와 대원 등 33명을 투입해 전날 오후 7시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렉스턴 스포츠 칸 차량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60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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