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세차장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뉴시스
2026.04.09 08:47
수정 : 2026.04.09 08:47기사원문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자동세차기 부스 내벽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4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6분여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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