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테마파크 빛축제·불꽃쇼 야간 개장 등
뉴시스
2026.04.09 10:35
수정 : 2026.04.09 10:36기사원문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가야테마파크가 10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
이번 시즌에는 새롭게 재조성된 ‘나이트 거북가든’이 처음 공개된다. 넓은 잔디 공간으로 개방감을 살린 이곳은 빛도깨비, 미라클스톤, 빛의 철기마 등 일루미네이션이 어우러진 야간 산책로로 재구성됐으며, 돗자리를 펴고 머무를 수 있는 밤 피크닉 공간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현장 중심 김해형 복지 안전망 구축
김해시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쏟고 있다.
시는 빅데이터 기반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과 고독사 위험군 조사, 주민 신고 채널 등으로 2025년 기준 총 1만2662건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이중 1만1680건에 대해 공적급여, 민간자원을 연계했다.
또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에는 긴급복지와 희망지원금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공공과 민간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과 사후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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