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14명 선발하는 대구도시개발공사
파이낸셜뉴스
2026.04.09 10:59
수정 : 2026.04.09 10:59기사원문
거주지 제한 제도 다시 도입
업무직 7명, 기술직 7명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대구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는 지역의 미래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2026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14명이다. 세부 모집 분야는 업무직 7명(일반행정 6명, 기록물관리 1명)과 기술직 7명(토목 3명, 건축 2명, 기계 1명, 조경 1명)이다.
정명섭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능력있는 지역인재들이 채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시민행복과 공간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도시혁신 주도 공기업에서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분야별 채용 전형과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전형 일정은 5월 16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인성검사와 면접시험 등을 거쳐 오는 6월 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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