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문화관광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
뉴스1
2026.04.09 11:12
수정 : 2026.04.09 11:12기사원문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은 충북문화재단 주관 올해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뽑혔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 예술단체인 '알리오페라단'과 연계해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을 거점으로 공연과 교육 행사를 추진한다.
군민들이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군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도 15회 운영한다.
박순복 재단 상임이사는 "확보한 6억 원의 공모 사업비를 마중물 삼아, 영동만의 차별화한 문화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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