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세록세록' 축제 앞두고 꽃단장 한창
뉴스1
2026.04.09 11:14
수정 : 2026.04.09 11:14기사원문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국립세종수목원 직원들이 '세록세록(세종+초록)' 봄꽃 축제를 앞두고 꽃길 조성 작업이 한창이라고 9일 밝혔다.
18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세록세록, 플라워 빌리지(Flower village)' 축제에서는 수선화, 튤립, 델피늄 등 50여 종 5만여 본의 봄꽃 전시와 지역 농가가 직접 재배한 꽃들을 판매하는 정원장터,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플리마켓, 문화공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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