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2차관, 美 도로교통안전청 청장 면담…"안전정책 협력 강화"
뉴시스
2026.04.09 11:15
수정 : 2026.04.09 11:15기사원문
한-미 자동차안전협력회의 계기로 면담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9일 오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미국 조나단 모리슨 도로교통안전청 청장을 만나 한-미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미 자동차안전협력회의(제10차)를 계기로 마련된 이번 면담에선 자동차 안전기준과 자율주행 정책 등 자동차 안전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홍 차관은 "양국은 자동차 안전 정책과 기술 규정 분야에서 오랜 협력관계를 이어온 중요한 파트너"라며 앞으로 각 분야의 협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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